랜선 케이블 구입시 종류, 규격 선택하는 방법과 가격(CAT,STP,UTP)

요즘은 노트북, 테블릿에서는 무선랜으로 wi-if에 접속을 하고, PC컴퓨터에서도 무선랜카드를 부착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속도적인 측면에서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를 위해서 유선 랜 케이블을 많이 사용을 합니다.

구입을 할 때 보통 랜선 달라고만 하고, 다른 사양은 거의 보지 않는 편인데, 랜케이블의 종류와 구입시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유선 lan cable 구입 선택은?

보통 여러개의 랜선이 판매되고 있으면 색상이 이쁜거라던지, 랜카드와 끼우는 부분들이 주로 눈에 들어오는데, 세부적인 사항을 약간 들여다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직접 찍어본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아래 댓글로 달아주신 내용을 추가합니다… 삭제할까 하다가 오히려 이게 좋은듯 해서…

정보를 마냥 두리뭉실하게 적어 놓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님이 좋다고 하는선만 구매했다가 낭패를 볼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UTP랑 STP,FTP를 반대로 써 놨네요.. UTP는 언실드 트위스트 페어 라고 해서 실드선(외부 노이즈를 차폐하기 위한 은박 내지 편조선)이 없는 것이고 .. STP는 실디드 트위스트 페어 라고 해서 실드선이 있는 제품이라 케이블 외경이 두껍고 제작이 까다로워 가격이 비싼게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으로 UTP는 4페어 케이블 입니다. 8가닥인데 4페어?
2가닥 1쌍으로 페어라고 하고, 그것을 서로 비틀어 꼬아 놓은 것을 트위스트 페어 라고 합니다.
따라서 서로 꼬아 놓지 않은 선은 8C(코어) 라고 표현함.
트위스트 페어 케이블은 보통 일반적으로 페어케이블이라고 부릅니다.
페어케이블을 사용하는 이유는 외부 노이즈가 영향을 줄때.. 코어 케이블의 경우는 1가닥에만
영향을 줄수 있는 반면 페어 케이블은 2가닥에 동시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럼 더 않좋은게 아니냐? 아닙니다. 여기서 차동신호 라는게 있습니다. 2가닥의 전위차를 비교하여
틀린만큼으로 신호를 읽기 때문에 1가닥만 노이즈를 받으면 전위차가 크게 날것이고 2가닥이 같이 노이즈를 받으면 전위차가 별로 안납니다. 하여 원래 신호의 전위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호가 안정적이게 되죠.

거기에 외부 차폐를 하게 되면 차폐선에 노이즈가 내부의 신호선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단, 어느 한쪽에 접지가 되어 있지 않는다면 차폐선이 있으나 없으나 노이즈의 영향은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이건 일반 사용자들은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일반 UTP의 경우 컨넥터가 플라스틱으로만 되어 있으나. 5e,6,7 의 경우는 컨넥터 외부가 금도금된 금속재질로 되어 있어, 연결되는 기기와 자동으로 접지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도금을 단순히 녹방지 용으로만 설명하셨는데.. 이건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렇지 않을까 해서 하는 말이지 사실 금도금의 목적은 2가지 입니다. 금은 전기전도성이 금속중 가장우수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며, 또 전기전도성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통신에 사용하는 선로의 접속부의 매질 차이로 인한 반송파 발생을 줄이기 위해 금도금을 사용합니다.
구리-철-구리-신주-알루미늄 등.. 특성이 다른 금속으로 접속할경우 매질이 틀려 저항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가던신호의 일부가 반송되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매질 변화가 극히 적은 금을 도금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UTP는 전송 속도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보시면 잘 아실 겁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가신다면???
생활환경상에 사용하는 온풍기, 선풍기 등의 모터에서 발생하는 유도노이즈, 전자렌지, 라디오, TV 등.. 특히 주변에 군부대, 라디오 방송국 등 이 있는 경우 전자파 및 전파 노이즈, 주변이 공장이 많은 경우 공장에서 사용하는 산업용 제품등에서 발생하는 유도노이즈, 고조파 노이즈 등이 전력선을 타고 들어오는 전원 노이즈 등 요런 환경 요인들이 얼마나 많고 적으냐에 따라 UTP의 선정에 따른 속조 영향이 있고 없고가 결정됩니다.

예전 10Mbps 시절의 경우 UTP CAT.5 를 써도 100Mbps를 커버하니 큰 영향이 없었지만..
FTTH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100Mbps 가 되었고 지금은 기가 인터넷을 사용하는집이 늘어남에 따라 CAT.5 선을 사용하는것과 5e 선을 사용하는 것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대역폭이 CAT.5 는 100M, 5e와 6은 1G, 7은 10G 까지 커버를 하기 때문이겠죠?
물론 커버를 한다는것은 외부 노이즈의 영향이 이상적일때 예기 이지만, 케이블의 최대 대역폭이 외부 환경 요인으로 인해 줄어든다 하더라도 실제 사용하는 속도보다 훨씬 높은 대역폭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기가 처리할 수 있는 전송속도를 손실(손실이 발생하면 재전송하므로 재전송에 따른 지연시간이 발생함) 없이 전송 가능 하다라는 말입니다.
이로 인해 주변에 노이즈가 많은 곳이라면 좀더 좋은(비싼)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죠.

참고로 신호가 깨지면 무조건 재전송 받는건 아닙니다. CRC 체크섬 이라는 것이 있어서…
체크섬이 맞지 않을때 재전송을 요구하는데…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아주 약간 깨진 신호는 재전송 요구 없이 신호를 복구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신호가 깨지더라도 아주 많이 깨지지 않는한 재전송을 하지 않아도 되죠.
이런 목적때문에… 그런 만들기도 힘들고 비싼 선들이 개발 되는 겁니다.

 

CAT5, CAT5e,CAT6,CAT7 케이블의 차이점은?

cat는 Category의 약자로 랜케이블의 규격인데, 위처럼 5, 5e, 6, 7 등이 있는데, 높을수록 간섭현상을 없애서 속도가 빨라지며, 물론 가격도 상승합니다.

cat7 유선랜 케이블의 구조

뭐 버전이 올라갈수록 십자로 칸막이를 하거나, 각각의 배선을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서 이중설계 쉴드 뭐라고 하는데, 일반인이 그것까지는 알 필요는 없을듯…^^

cat5, cat5e는 100mbps, cat6은 1000mbps, cat7은 10Gbps의 최대속도를 낼수 있다고 합니다.

자동차 도로로 치면 비포장도로, 국도, 고속도로, 아우토반의 차이라고 할까요?

뭐 그렇다고해서 cat5를 cat7로 바꾼다고 체감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는것은 아닌데, lan card, 공유기, 서버측의 속도 등을 모두 감안해 가장 느린속도에 따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11번가 유선랜 cat.7 케이블 판매처 바로가기

가격은 버전이 올라갈수록 좀 높아지는데, 집, 사무실 내부에서 PC끼리 자료 공유를 많이 하신다거나,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cat7 제품을 구입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s-stp cat.7 cable 카테고리7 유선랜 케이블

제품 포장지에만 써있는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랜선에 이런식으로 cat.7 catagory 7 등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집의 랜선을 cat7로 교환을 하신다면 인터넷 모뎀-공유기, 공유기-컴퓨터 간의 케이블을 모두 바꾸어 주셔야 겠지요~

저희 집의 랜은 지역케이블 방송인 cj hello 케이블 모뎀을 사용하는데, 업체에서 설치해놓고간 케이블을 확인해보니 cat5e 이던데, 업체에서 비싼 가격의 cat7을 사용할일은 거의 없는데, nas나 공유기를 구입하면 주는 제품들도 보통 cat5e 제품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STP, FTP 케이블과 UTP 케이블의 차이는?

cat 방식이 규격이라면 stp,ftp,utp케이블은 종류로 stp,ftp는 저가로 제작은 쉽고, 가격이 저렴하며, 150m까정도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에 비해 utp케이블은 전기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 피복이나 차단제가 추가된 제품으로 제작이 어려워서 단가가 비싸고, 최대 데이터 전송거리가 100m정도라서 소규모(?) 네트워크 망을 구축할때 사용을 한다고 합니다.

 

다이렉트 케이블과 크로스 케이블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모뎀-공유기, 공유기-컴퓨터에 연결하는 케이블은 direct cable이라고 lan선의 양쪽끝이 같은 방식으로 대부분 이 제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쇼핑몰 크로스 케이블 판매처 바로가기

cross cable은 컴퓨터-컴퓨터간에 연결을 하는 방식인데, 예전에 공유기가 없던 시절에 집에서 컴퓨터간에 자료 연결을 하기 위해서 종종 사용을 했는데, 케이블 방식이 달라서 랜선 양쪽 끝이 다르게 생겼는데, 요즘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됩니다.

 

금 쉴드 금도금 플러그 케이블의 성능은?

유선랜 케이블 금도금과 크로스, 다이렉트 제품의 차이

금으로 도금되어 있는 방식의 제품들도 있는데, 보통 이어폰의 잭 부분에도 이렇게 금 도금이 사용이 되는데, 녹이 스는것을 방지하고, 기기간의 연결되는 부분에서 노이즈를 차단해서, 전송능력이 좋아고 합니다.

 

랜선의 적당한 길이

몇cm부터 다양한 길이가 있는데, 뭐 좀 길다고 속도가 느려지는것도 아닌데, 약간의 여분을 생각하시고, 나중에 자리 이동을 감안해서 구입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CAT.7 UTP 랜선 판매처 바로가기

가장 안정적이고 좋은 제품을 사용하려면 cat7, utp, 금도금의 제품으로 구입을 하시면 좋겠지요.

다만 정확히 속도 테스트를 해보고, 벤치마킹을 해보면 차이가 나기는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시는데는 아주 큰 체감 효과는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기가비트망을 한번 구축해 보고 싶고, 내부 인트라넷에서 빠른 구성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랜선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대형마트, 문구점 같은 곳에 가보시면 cat5의 저가의 제품을 cat7 가격으로 상당히 비싸게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가급적 용산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3M 길이 제품의 가격을 검색해 보니 cat7 stp가 9천원, cat5e가 3천원, cat6 ftp가 5천원정도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직장에 다니시면서 전산실에서 하드웨어나 컴퓨터를 관리하는 직원과 친하시면 커피 한잔 사주시면 원하는 사이즈로 만들어 주기도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5 thoughts on “랜선 케이블 구입시 종류, 규격 선택하는 방법과 가격(CAT,STP,UTP)

  1. 교미왕 says:

    방이나 좁은 사무실이면 FTP 이상 쓸 필요도 없고, 글 쓴 사람이 호구 낚을려고 UTP랑 FTP이상이랑 반대로 써놨음. 카테고리도 cat.5e부터 1gbps 지원이라 일반적인 1gbps 장비로는 cat.5e~cat.6을 쓰지 cat.7은 특수한 환경에서나 쓰는 장비임. 그냥 호구들 한테 쓸데 없이 비싼 장비 판매처 광고하는 글이니 주의 요망

  2. 익명 says:

    쩝.. 알루미늄 호일 등.. 이런건 알 필요도 없이 그냥 최대 속도가 이렇게 되니 일반인들은 이것만 알면 된다… 맞는 말이지요.. 그런데.. 뭘 알아야 어떤환경에서 어떤 선을 사용해야 할지 아는건데..
    정보를 마냥 두리뭉실하게 적어 놓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님이 좋다고 하는선만 구매했다가 낭패를 볼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UTP랑 STP,FTP를 반대로 써 놨네요.. UTP는 언실드 트위스트 페어 라고 해서 실드선(외부 노이즈를 차폐하기 위한 은박 내지 편조선)이 없는 것이고 .. STP는 실디드 트위스트 페어 라고 해서 실드선이 있는 제품이라 케이블 외경이 두껍고 제작이 까다로워 가격이 비싼게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으로 UTP는 4페어 케이블 입니다. 8가닥인데 4페어?
    2가닥 1쌍으로 페어라고 하고, 그것을 서로 비틀어 꼬아 놓은 것을 트위스트 페어 라고 합니다.
    따라서 서로 꼬아 놓지 않은 선은 8C(코어) 라고 표현함.
    트위스트 페어 케이블은 보통 일반적으로 페어케이블이라고 부릅니다.
    페어케이블을 사용하는 이유는 외부 노이즈가 영향을 줄때.. 코어 케이블의 경우는 1가닥에만
    영향을 줄수 있는 반면 페어 케이블은 2가닥에 동시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럼 더 않좋은게 아니냐? 아닙니다. 여기서 차동신호 라는게 있습니다. 2가닥의 전위차를 비교하여
    틀린만큼으로 신호를 읽기 때문에 1가닥만 노이즈를 받으면 전위차가 크게 날것이고 2가닥이 같이 노이즈를 받으면 전위차가 별로 안납니다. 하여 원래 신호의 전위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호가 안정적이게 되죠.

    거기에 외부 차폐를 하게 되면 차폐선에 노이즈가 내부의 신호선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단, 어느 한쪽에 접지가 되어 있지 않는다면 차폐선이 있으나 없으나 노이즈의 영향은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이건 일반 사용자들은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일반 UTP의 경우 컨넥터가 플라스틱으로만 되어 있으나. 5e,6,7 의 경우는 컨넥터 외부가 금도금된 금속재질로 되어 있어, 연결되는 기기와 자동으로 접지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도금을 단순히 녹방지 용으로만 설명하셨는데.. 이건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렇지 않을까 해서 하는 말이지 사실 금도금의 목적은 2가지 입니다. 금은 전기전도성이 금속중 가장우수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며, 또 전기전도성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통신에 사용하는 선로의 접속부의 매질 차이로 인한 반송파 발생을 줄이기 위해 금도금을 사용합니다.
    구리-철-구리-신주-알루미늄 등.. 특성이 다른 금속으로 접속할경우 매질이 틀려 저항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가던신호의 일부가 반송되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매질 변화가 극히 적은 금을 도금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UTP는 전송 속도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보시면 잘 아실 겁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가신다면???
    생활환경상에 사용하는 온풍기, 선풍기 등의 모터에서 발생하는 유도노이즈, 전자렌지, 라디오, TV 등.. 특히 주변에 군부대, 라디오 방송국 등 이 있는 경우 전자파 및 전파 노이즈, 주변이 공장이 많은 경우 공장에서 사용하는 산업용 제품등에서 발생하는 유도노이즈, 고조파 노이즈 등이 전력선을 타고 들어오는 전원 노이즈 등 요런 환경 요인들이 얼마나 많고 적으냐에 따라 UTP의 선정에 따른 속조 영향이 있고 없고가 결정됩니다.

    예전 10Mbps 시절의 경우 UTP CAT.5 를 써도 100Mbps를 커버하니 큰 영향이 없었지만..
    FTTH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100Mbps 가 되었고 지금은 기가 인터넷을 사용하는집이 늘어남에 따라 CAT.5 선을 사용하는것과 5e 선을 사용하는 것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대역폭이 CAT.5 는 100M, 5e와 6은 1G, 7은 10G 까지 커버를 하기 때문이겠죠?
    물론 커버를 한다는것은 외부 노이즈의 영향이 이상적일때 예기 이지만, 케이블의 최대 대역폭이 외부 환경 요인으로 인해 줄어든다 하더라도 실제 사용하는 속도보다 훨씬 높은 대역폭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기가 처리할 수 있는 전송속도를 손실(손실이 발생하면 재전송하므로 재전송에 따른 지연시간이 발생함) 없이 전송 가능 하다라는 말입니다.
    이로 인해 주변에 노이즈가 많은 곳이라면 좀더 좋은(비싼)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죠.

    참고로 신호가 깨지면 무조건 재전송 받는건 아닙니다. CRC 체크섬 이라는 것이 있어서…
    체크섬이 맞지 않을때 재전송을 요구하는데…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아주 약간 깨진 신호는 재전송 요구 없이 신호를 복구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신호가 깨지더라도 아주 많이 깨지지 않는한 재전송을 하지 않아도 되죠.
    이런 목적때문에… 그런 만들기도 힘들고 비싼 선들이 개발 되는 겁니다.

    뭐 좀 알고나 글 올립시다.. FTP가 뭐였는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그거 알아보려고 왔다가 시간 디게 빼꼈네요..

    • 제가 이쪽은 잘 모르고, 찾아보면 너무 어려운 이야기들만 많아서 나름 써봤는데, 부족한게 많네요.
      좋은 정보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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