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컴퓨터를 신뢰하겠습니까? 아이폰과 컴퓨터 연결시 반복 메세지 없애는 해결 방법

ios7부터인가.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를 PC컴퓨터와 케이블로 연결을 하면 이런 메세지가 종종 뜨고는 합니다.

한번 신뢰를 누른경우 이후에도 그대로 작동을 하면 되는데, 케이블을 연결할때마다 이런 메세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집이나 사무실의 자주 사용하는 PC에서 이런 메세지가 계속 나오는 경우의 해결 방법입니다.

 

이 컴퓨터를 신뢰하겠습니까? 연결될 때 이 컴퓨터에서 설정 및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뜨고, 신뢰, 신뢰하지 않음 두가지의 선택 버튼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 신뢰하지 않음을 선택하는 경우 충전은 상관이 없는듯한데, 안에 있는 카메라롤의 사진에 접근을 할 수 없습니다.

 

위처럼 자신이 지정한 이름이 장치 및 드라이브에 뜨기는 하지만, 들어가보면 파일, 폴더 등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의 컴퓨터에서 충전만을 원하신다면 신뢰하지 않음을 눌러서 충전만 하시면 되지만, 집이나 회사의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라면 신뢰 버튼을 클릭하시면 위처럼 사진첩에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뢰를 눌렀는데, 다시 usb 케이블을 뽑았다가 꼽으면 다시 같은 메세지가 또 뜨는 경우가 있더군요.(얼마전까지 잘되던 집의 노트북)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설정쪽에 확인을 해보았는데, 딱히 폰이나 태블릿에서 설정할것은 없습니다.

 

이 경우 PC의 아이튠즈를 실행시켜서 확인을 해보시면 위처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인식이 되어야 하는데, 기기가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튠즈에 아이폰,아이패드 연결시 기기 인식이 안되는 경우 해결 방법

위 경우 iTunes 11.1.4에 오류가 있어서 인식이 안되는 것인데, 위 글을 참고해서 기존에 설치된 드라이버를 삭제하고, 다시 설치후에 PC를 리부팅하시고 연결하시면 이후에는 문제 없이 잘됩니다.

 

작업 관리자에서 보면 apple photostreams uploader, apple push, bonjour service, ipodService module, itunesHelper 등의 다양한 apple 관련 소프트웨어가 램에 상주해 있는데, 아이튠즈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를 인식을 제대로 못해서 처음으로 연결하는 컴퓨터로 알고 자꾸 반복되는 메세지를 보내는듯 하니 위의 방법으로 해결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남기기